쇼츠도 롱폼도, 소재만 정하면 나머지는 프로그램이 합니다. 받아쓰기 · 자막 지우기 · 대본 · 성우 · 굽기까지 한 번에 갑니다.
윈도우 10 이상 · 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
짧은 것과 긴 것은 만드는 방식이 아예 다릅니다. 그래서 한 프로그램에 욱여넣지 않고 둘로 나눴습니다.
영상을 넣으면 올릴 수 있는 쇼츠 한 편이 나옵니다. 일곱 종류를 만듭니다.
대본 한 장으로 영상 한 편. 장면을 나누고 그림을 짓고 목소리를 얹어 긴 영상을 만듭니다.
쇼츠 추천은 채널이 아니라 영상 한 편 단위로 돕니다. 구독자가 없어도 영상이 좋으면 노출되고, 구독자가 많아도 영상이 시원찮으면 묻힙니다. 그래서 오늘 처음 채널을 판 사람과 3년 된 채널이 같은 줄에 섭니다. 이런 자리는 흔하지 않습니다.
얼굴도 재고도
필요 없습니다
카메라 앞에 설 일이 없고, 물건을 떼어 둘 일도 없습니다. 영상과 대본만 있으면 됩니다.
쇼핑쇼츠 · 연예인쇼츠 · 커뮤니티쇼츠
한 편이 30초라
많이 던져 볼 수 있습니다
무엇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. 아는 방법은 많이 올려 보는 것뿐인데, 한 편에 며칠이 들면 그걸 못 합니다.
되는 것을 찾을 때까지 던지는 일
한 번 올린 편은
계속 돌아갑니다
올린 그날로 끝나지 않습니다. 몇 달 뒤에 다시 도는 편이 나오고, 그때는 아무 일도 안 하셔도 됩니다.
쌓을수록 도는 편이 늘어납니다
되는 걸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닙니다. 손으로 하면 한 편에 두세 시간이 들고, 그 시간이 매일 올리는 걸 막습니다. 막고 있던 것은 늘 이 셋인데 — 이제 셋 다 프로그램이 합니다.
무엇을 만들지 고르다 하루가 갑니다. 터진 영상을 찾고, 받고, 쓸 만한지 보고 — 만들기도 전에 지칩니다.
자막을 지우고, 대본을 쓰고, 성우를 넣고, 자막을 얹고, 9:16으로 맞춥니다. 한 편에 두세 시간은 우습게 갑니다.
쇼츠는 꾸준함이 곧 실력인데, 위 둘이 무거우면 꾸준할 수가 없습니다. 대부분 몇 주 하다 손을 놓는 까닭입니다.
소재를 고르고 [1편 만들기] 를 누르면 아래가 한 번에 돕니다. 중간에 사람이 할 일은 대본을 한 번 읽어 보는 것뿐입니다.
소재를 구하려고 다른 프로그램을 따로 켜실 일이 없습니다. 받는 것부터 이 안에서 끝납니다.
유튜브 · 도우인 · 샤오홍슈 · 타오바오 · 1688 · 티몰. 주소를 붙여넣으면 영상만 뽑아 옵니다.
타오바오·1688은 로그인 없이는 아예 막혀 있습니다. 그래서 프로그램 안에 전용 브라우저를 뒀습니다 — 한 번 로그인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주소만 넣으시면 됩니다.
원본 그대로 · 1080p · 720p. 받아서 줄이는 게 아니라 그 화질짜리를 골라 받습니다 — 받는 양이 줄고 화질이 한 번만 깎입니다.
따로 한 번 더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. 받는 김에 원본 자막까지 지워서 바로 쓸 수 있는 소재로 들어옵니다.
나라별 인기영상을 그 나라 말로 찾고, 채널을 분석하고, 비슷한 영상을 물어 옵니다. 프로그램 안에서 바로 재생됩니다.
10분짜리 하나를 N편으로 떠냅니다. 시간으로 고르게 나누거나, 이야기가 바뀌는 자리를 찾아 나눕니다.
해외 영상에 박혀 있는 자막을 찾아 지웁니다. 위 제목과 아래 자막이 따로 있으면 둘 다 지웁니다 — 하나만 지우면 남은 쪽이 더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.
자동이라고 해서 «나온 대로 써야 하는» 것은 아닙니다. 손대고 싶은 자리는 다 열어 뒀습니다 — 대신 고치지 않아도 나오게 해 뒀을 뿐입니다.
한 줄이 자막 한 장입니다. 줄을 고치면 자막도 성우도 그대로 따라갑니다. 줄을 지우면 그 장면이 빠집니다.
제목 자리·자막 크기·틀을 고르면, 그려 만든 모형이 아니라 고르신 소재로 실제로 구운 한 장이 뜹니다. 만들고 나서 «생각한 것과 다르네» 가 없습니다.
대기열에 넣어 둔 편도 대본·제목·소리를 다시 만질 수 있습니다. [지금 설정으로] 를 누르면 그 줄만 다시 얼립니다.
대기열에 담아 두고 자리를 뜨셔도 됩니다. 화면 아래 띠에 몇 편 중 몇 편인지 계속 보입니다.
9분 50초마다 끊어 받거나 300MB 이하로 맞춰 받습니다. 다시 굽지 않는 쪽을 골라서 화질을 안 깎습니다.
더 손보고 싶으시면 자막 없는 영상 · 나레이션 · SRT 자막을 한 폴더에 모아 드립니다. 셋이 길이가 같아 맨 앞만 맞추면 됩니다.
AI를 쓰는 만큼 이용료가 듭니다. 손님이 발급하신 키로 쓴 만큼만 그쪽에 내시므로, 저희에게 매달 내실 돈은 없고 안 만든 달에는 한 푼도 나가지 않습니다.
일곱 종류 가운데값 평균
가장 싼 종류 (해외드라마 · 국내요약)
저희에게 매달 내실 돈
종류를 고르면 말투·속도· 쉬는 간격·틀까지 그에 맞게 한꺼번에 바뀝니다.
중국 제품소개 영상을 번역해 새로 만듭니다. 중국어 자막은 지웁니다. 100~200원
잘 나간 국내 영상을 훑어 내 말투로 다시 씁니다. 순서도 바꿉니다. 150~300원
중국 드라마를 요약합니다. 대사를 옮기지 않고 해설로 풉니다. 70~150원
영상 여러 개에서 좋은 구간만 골라 한 편으로. 출연자 목소리를 살립니다. 150~250원
글을 캡처해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. 그림을 짓고 썰 말투로 읽습니다. 250~400원
긴 한국어 영상을 줄입니다. 번역을 안 거쳐 가장 쌉니다. 70~150원
영상 여러 개를 순위 매긴 한 편으로. 고르신 차례가 곧 순위입니다. 150~250원
새 판은 추가 비용 없이 받으십니다.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기 →
쇼츠는 «있는 영상을 줄이는» 일이고, 롱폼은 «없는 영상을 짓는» 일입니다. 방식이 아예 달라서 한 프로그램에 욱여넣지 않고 따로 만들었습니다. 찍을 화면이 없어도 됩니다 — 그림을 지어서 씁니다.
어디서 화면이 바뀌어야 하는지 알아서 끊습니다. 대본이 없으시면 대본부터 짜 드립니다.
반애니 다큐 · 졸라맨 · 사진풍 다큐 · 수묵 담채 · 미니멀 벡터 · 느와르 · 3D 소프트 렌더. 한 번 고르면 모든 장면이 같은 결로 나옵니다 — 장면마다 그림체가 달라지면 그게 제일 티 납니다.
말로만 하면 안 들리는 숫자를 판으로 그려 얹습니다. 대본에서 자동으로 캐내고, 값은 손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.
장면마다 후보를 격자로 펼쳐 보여 줍니다. 마음에 드는 것만 집으면 됩니다 — 한 장씩 다시 뽑느라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.
영상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. 제목 후보 · 썸네일 문구 · 설명글 · 목차 · 태그가 같이 나옵니다. 올릴 때 필요한 것이 다 있습니다.
긴 영상에서 쓸 만한 구간을 떠내 쇼츠로 돌립니다. 긴 중국 영상을 한국어 롱폼으로 옮기는 길도 있습니다.
매달 내는 돈도, 해마다 다시 내는 돈도 없습니다. 자동으로 청구되는 일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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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는 없는 사실을 그럴듯하게 쓸 때가 있습니다. 그래서 고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 특히 상품의 수치·재질은 꼭 확인해 주세요.
내가 팔 상품의 공급사 영상, 내가 권리를 가진 영상, 또는 참고해 새로 쓴 대본으로 만드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.
윈도우 10 이상이 필요합니다. 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 AI 키는 각자 발급하셔서 넣으시면 됩니다.